형사처벌 면제와 공직 비위의 갈림길: '광주 여고생 살해범' 부친 장모 경감의 증거인멸 정황과 경찰청의 엄정 대응 방침 [경찰청 공지 및 사건 주요 내용 요약] 경찰청은 7일 언론 공지를 통해 '광주 여고생 살해사건'의 범인 장윤기의 부친이자 현직 경찰관인 장모 경감의 증거인멸 정황에 대해 형법상 친족 특례로 형사처벌을 받지 않더라도 자체 비위 감찰 조사를 통해 강력히 징계하겠다는 입장을 시사했습니다. 아울러 경찰청은 경찰관 친족이 수사 대상이 될 경우 수사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의 '경찰 사건문의 금지 제도'를 엄격히 운영하고, 수사정보 유출 시 업무 배제 및 부서 퇴출 등 강도 높은 추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1. 잔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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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7.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