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대전 공장 화재 참사와 정치권의 약속: 여야 지도부 현장 방문 및 초당적 지원 대책 분석 [현장 방문 및 사고 현황 요약] 2026년 3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대형 인명 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각각 방문했다. 이번 화재로 현재까지 10명이 사망하고 59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4명이 실종된 상태다. 양당 대표는 희생자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정부 차원의 신속한 조치와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예산 및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한목소리로 약속했다. 1. 집권 여당의 고개 숙인 사과: 정청래 대표의 '무한 책임' 강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화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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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2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