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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삭발…부산특별법 촉구

사진:연합뉴스 결연한 의지: 박형준 부산시장의 생애 첫 삭발과 '부산특별법' 사수 투쟁 [박형준 시장 삭발 및 법안 촉구 현황 요약]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인 박형준 현 시장은 2026년 3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부산특별법)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며 삭발했다. 박 시장은 정쟁으로 인해 지체되는 법안 처리에 대해 "부산 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배수의 진"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법안은 부산을 물류·금융·신산업 중심의 국제자유비즈니스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규제 및 세제 특례를 골자로 하며, 현재 행안위에서 계류 중인 상태다. 1. 소신을 넘은 결단: 합리주의자..

카테고리 없음 2026. 3. 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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