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부산시장 경선 발발: 부울경 행정통합 '속도론' vs '신중론' 정면충돌 [부산시장 경선 후보 1차 토론 및 SNS 공방 요약]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인 주진우 의원과 박형준 시장이 부울경 행정통합 시기와 국비 확보 규모를 두고 격돌했다. 주 의원은 '50조 원 지원금'과 '조기 통합'을 주장하며 밀어붙이는 돌파형 리더십을 강조한 반면, 박 시장은 자치권 보장 없는 통합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질서 있는 분권'과 '주민 동의'를 우선시하는 안정형 리더십을 내세웠다. 주 의원은 관료형 리더십의 한계를, 박 시장은 현실성 없는 선심성 공약의 위험성을 각각 지적하며 날 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1. 주진우의 '속도론': 50조 원 예산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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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29.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