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2년의 기다림, 국가가 응답하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의 역사적 동행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핵심 요약] 2026년 4월 16일,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이 엄수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참사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국가의 책임을 공식적으로 통감했다. 이 대통령은 '세월호가 남긴 약속'을 이행하며 생명 안전에 빈틈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유가족 측은 대통령의 참석에 위로를 표하면서도, 완전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1. 12년 만의 첫 걸음: 현직 대통령의 역사적 참석과 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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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6.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