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탈을 쓴 포식자: 인천 현직 경사 '미성년자 성 착취' 혐의 체포와 공권력의 타락 [인천 남동경찰서 소속 A 경사 성범죄 사건 요약]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상 성 착취 목적 대화 및 성 착취물 소지 혐의로 인천 남동경찰서 소속 30대 A 경사를 수사 중이라고 4월 3일 밝혔다. A 경사는 지난 2월 SNS를 통해 미성년자 B양에게 성적인 대화를 건네고 성 착취물을 요구해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미성년자로 위장한 함정 수사를 통해 만남 장소에 나타난 A 경사를 긴급 체포했다. 현재 A 경사는 직위 해제된 상태이며, 경찰은 추가 피해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1. SNS를 통한 은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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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3.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