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진실 혹은 네거티브: 정원오 후보 멕시코 출장 의혹과 행정 서류 오기 논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해외 출장 의혹 및 반박 요약]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2023년 여성 공무원과 멕시코 캉쿤 출장을 다녀왔으며, 출장 의결서에 해당 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기재된 점, 귀국 후 이례적인 재채용이 이뤄진 점을 지적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정 후보 측은 해당 출장이 11명의 한국 참여단이 동행한 공식 공무였으며, 캉쿤은 단순 경유지였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성별 오기는 구청의 단순 실수이며, 여성 공무원 동행을 문제 삼는 것은 무도한 네거티브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1. 캉쿤 출장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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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31.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