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분노와 비극의 교차로: 화물연대 진주 사고 가해자 '살인죄' 적용과 사법 처리 향방 [화물연대 집회 사상 사고 및 공권력 침해 사건 수사 요약] 2026년 4월 22일,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CU 진주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조합원들을 차량으로 들이받아 3명의 사상자를 낸 비조합원 A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당초 특수상해였던 혐의는 미필적 고의가 인정되어 중죄로 변경되었다. 아울러 집회 중 경찰 바리케이드를 향해 차량으로 돌진하거나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 조합원 2명에 대해서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되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1. 특수상해에서 살인죄로: '미필적 고의' 입증의 결정적 증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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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2.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