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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2명, 친구 집 명품 훔쳐 당근에 팔아"…경찰 수사

우정의 가면을 쓴 대담한 탈취: 고교생 7천만원 상당 명품 절도 사건의 전말 [부산 해운대 고교생 명품 절도 사건 요약] 부산 해운대구에서 친구 집에 놀러 온 고등학생들이 총 7,000만 원 상당의 명품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4월 7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샤넬 가방 등 명품 4개와 귀금속, 의류 등을 절취한 혐의다. 피해자는 CCTV를 통해 범행을 확인했으나 수사가 진행되는 사이 일부 물품이 중고 플랫폼에서 처분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용의자 중 한 명은 타 범죄로 구속 중이며, 다른 한 명은 소재 파악 중이다. 1. 호의를 배신으로 되갚은 '친구'라는 이름의 가해자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인 '집'에서, 아들의 절친한..

카테고리 없음 2026. 4. 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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