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꺼지지 않는 자유의 외침: 나르게스 모하마디의 옥중 건강 악화와 인권의 위기 [기사 주요 요약] 2023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이란의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54)가 수감 중 심각한 건강 악화로 병원에 긴급 이송되었다. 지난 3월 교도소 내에서 심장마비 징후와 함께 실신한 채 발견된 이후, 가족과 변호인단은 지속적으로 의료 조치를 요구했으나 당국에 의해 거부당해왔다. 재단 측은 이를 140일간의 체계적인 의료 방치로 규정하고 비판했으며, 이번 이송이 모하마디의 생명을 구하기에 너무 늦은 조치가 아닐지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1. 잔잔 교도소의 긴박한 보고: 위태로운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생명 이란 북서부 잔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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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