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끝까지 추적한다: 성남시의 대장동 민간업자 자산 가압류 및 수익 환수 전략 [핵심 사안 요약] 성남시는 대장동 개발 사업 민간업자들의 부당 이득을 환수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법적 조치를 단행하고 있다. 김만배, 남욱 등 '대장동 4인방'의 자산에 대해 총 5,579억 원 규모의 가압류·가처분 인용을 받아낸 데 이어, 최근 깡통 계좌를 넘어선 부동산과 증권 등 90억 원 상당의 추가 보전 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화천대유의 아파트 분양수익금 신탁계좌를 정조준함과 동시에, 4,000억 원대 배당결의 무효확인 소송을 병행하며 범죄수익 환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 '깡통 계좌'를 넘어선 집요한 추적: 자산 보전 조치의 다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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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11.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