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尹체포방해 혐의' 前경호처장 "공권력 무력화 의도 없었다"

사진:연합뉴스 법치와 경호의 충돌: 박종준 전 경호처장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첫 공판 쟁점 [4월 2일 박종준 전 경호처장 첫 공판 주요 쟁점 요약]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은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수사와 관련한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할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박 전 처장은 당시 행위가 경호관으로서 임무에 충실한 것이었으며, 공권력을 무력화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항변했다. 반면 내란특별검사팀은 박 전 처장과 윤 전 대통령 등이 공모해 조직적으로 영장 집행을 방해했다고 맞섰다. 함께 기소된 경호처 간부들 역시 사실관계는 인정하면서도 상부 지시에 따른 수행이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1. "경호..

카테고리 없음 2026. 4. 2. 12:27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제리25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