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재범의 굴레와 허위 진술이 부른 비극: '음주운전 5범' 연예인 손승원 법정구속 판결의 사법적 의미 [배우 손승원 5번째 음주운전 실형 선고 요약] 2026년 6월 1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증거은닉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손승원(36)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손씨는 지난해 11월 면허 취소 기준을 두 배 이상 초과한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약 2분간 역주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통산 5번째 음주운전 적발입니다. 조사 과정에서 손씨는 "대리기사가 차를 버렸다"고 허위 진술을 하고, 동승한 여자친구 김모(30)씨에게 블랙박스 증거 인멸을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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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1.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