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제자 나체 촬영해 학생들과 돌려본 중학교 운동부 코치 송치

사진:연합뉴스 교권과 인권의 붕괴: 지적장애 학생을 조롱한 운동부 코치 사건의 비극 [사건 핵심 요약] 충북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 A씨(30대)가 자신이 지도하던 지적장애 학생의 나체를 촬영하고, 이를 운동부 학생들의 단체대화방에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A씨는 합숙 중 피해 학생을 조롱하고 영상화하였으나 수사 과정에서 "장난이었다"고 진술했다. 특히 학교 측은 사건 인지 후 2주간 경찰 신고를 지연하여 은폐 의혹과 대처 미흡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다. 현재 A씨는 학교를 사직한 상태이며 성폭력처벌법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1. 장난으로 치부된 반인륜적 범죄: 촬영과 유포의 실상 교육 현장에서 학생을 보호하..

카테고리 없음 2026. 5. 8. 11:47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제리25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