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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부동산 투자 미끼로 460억 챙긴 아하그룹 간부 중형 확정

첨단 신기술의 가면을 쓴 폰지 사기의 실체: 2천여 명을 눈물짓게 한 다단계 조직의 조직 구조와 사법적 단죄 [아하그룹 금융 사기 사건 판결 요약]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대체불가토큰(NFT)과 메타버스 가상 부동산 투자를 미끼로 피해자 2,000여 명으로부터 460여억 원의 투자금을 편취한 '아하그룹' 간부들의 상고를 기각하고 중형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를 받은 의장 A씨에게는 징역 12년, 그룹 회장 B씨에게는 징역 9년의 원심 형량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들은 하위 투자자를 모집하면 고율의 수당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조직을 확장했으나, 실제 사업 구조는 후순위 투자자의 자금으로 선순위 투자..

카테고리 없음 2026. 6. 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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