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가 주권과 기업의 예의: 우원식 국회의장의 대미·대야 비판 리포트 [우원식 국회의장 라디오 인터뷰 요약] 2026년 4월 24일, 우원식 국회의장은 SBS 라디오 출연을 통해 미국 하원의원들의 쿠팡 관련 서한을 명백한 내정간섭이라 규정하며 강력히 비판했다. 우 의장은 쿠팡의 알고리즘 조작 등을 지적하며 "대한민국 국민에 예의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방미 행보와 개헌 반대 당론에 대해 정치적 리더십의 부재를 꼬집으며, 여당의 현명한 판단과 협치를 촉구했다. 1. 미국 의회의 서한과 내정간섭 논란: 법치 국가의 자존심 최근 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들이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보낸 서한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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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4.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