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인권의 탈을 쓴 편향의 장인가: 전북경찰청 인권 교육 발언 파문의 실체 [전북경찰청 인권 교육 논란 요약] 2026년 4월 24일,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필수 인권 교육에서 강사의 정치적 편향성 및 성적 수치심 유발 발언 의혹이 제기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 익명 게시판 '블라인드'를 통해 제기된 폭로에 따르면, 강사는 현직 대통령을 '독재자'로 지칭하고 특정 정치인을 우호적으로 언급하는 등 정치적 중립을 훼손했으며, 부적절한 농담으로 성적 불쾌감을 주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강사는 정치적 발언의 일부는 인정하면서도 성적 발언은 부인하고 있으며, 전북경찰청은 경위 파악에 나선 상태다. 1. 훼손된 정치적 중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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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4. 17:33